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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추천] 여름 손님들 (THE SUMMER GUESTS) - 테스 게리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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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ES24] [주의 ] 아래에는 스포일러성 내용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오늘 추천 드릴 책은 2025년 7월 번역서가 출간된 테스 게리첸(테스 게릿슨)의 스릴러 '여름 손님들'입니다. '여름 손님들'은 2024년 출간된 작가의 작품 '스파이 코스트(The Spy Coast)'에 등장하는 전직 CIA 요원들로 구성된 '마티니 클럽'이 활약하는 '마티니 클럽'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름 손님들'은 메인주 퓨리티라는 해안 도시에서 은퇴 후 생활을 즐기던 5명의 '마티니 클럽' 멤버들에게 그들의 이웃인 루터가 납치범으로 몰리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루터를 구하고 사라진 10대 소녀를 찾기 위해 '마티니 클럽'이 나서고 오랫동안 가려졌던 마을과 '여름 손님들'의 비밀이 드러납니다. 스토리의 대부분이 소녀의 실종 사건이 중심이었으나 소녀가 발견 되면서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소설의 뒷부분은 아마 두 번 보실거에요. ^^ '마티니 클럽'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는 'The Shadow Friends'로 2026년 8월 25일 출간예정입니다. 서너달 뒤에 국내 번역본이 발간되는 걸 보면 내년 12월 쯤 출간될 것 같습니다. [작품 정보] - 출간일 : 2025년 7월 21일 - 저자 : 테스 게리첸 (Tess Gerritsen)             테 스 게리첸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테스 게릿슨'이라고 발음하는 것 같습니다. - 역자 : 박지민    여름 손님들 등장인물   1. 코노버 집안 수잔 코노버 코노버 집안의 둘째 아들 에단와 결혼해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조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시아버지 조지 코노버가 뇌졸중으로 사망한 뒤 과거 그가 살았던 메인주 퓨리티에서 추도식을 하기 위해 퓨리티의 별장으로 가족과 함께 가지만 딸 조이가...

[밀리의 서재 추천작] 최후의 만찬 - 전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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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아래에는 스포일러성 내용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오늘 추천 드릴 책은 밀리의 서재 창작 플랫폼인 '밀리로드'에서 인기를 끌었던 전영조 작가의 '최후의 만찬'으로 2025년 11월 5일 밀리 오리지널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에피소드 4개, 80페이지 분량으로 이루어진 짧은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 1의 살인 사건의 담당 검사가 에피소드 2의 주인공이고, 에피소드 3의 이야기가 에피소드 4에 등장하는 배우의 작품으로 등장하는 등 각 에피소드 간의 연결 장치도 있는 데다가, 각 에피소드도 뭔가 여운이 있는 마무리로 끝나서 책 제목처럼  '최후의 만찬'이라는 마지막 에피소드가 모든 이야기를 정리하는 구조로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로 에피소드 5가 있을 줄 알았습니다.)   [주] 밀리로드에서 연재할 때는 휴재 특집으로 ' 전직 형사 명훈 '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작품 정보] - 밀리로드 연재 : 2025년 3월 26일 ~ 2025년 6월 18일 - 밀리 오리지널 출간 : 2025년 11월 5일 - 작가 : 전영조  본명이시고 전문영이라는 필명으로도 활동하셨다고 합니다. 소설넷에 예전 발표작품이 보이는 듯(?) 합니다.   최후의 만찬 등장인물   이명훈 '에피소드 1. 셰프 명훈'의 주인공입니다. 오랜 기간 힘들게 1인 식당을 운영하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유명 셰프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하루 다섯 명 밖에 받지 않는 손님 중 한 명이 식당 화장실에 살해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차민수 '에피소드 2. 평검사 민수'의 주인공입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4부 소속 검사로 명훈의 식당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담당 검사입니다. 버추얼 아이돌 린메이민[林美敏]의 열혈팬으로 어느 날 그녀가 달라진 것을 느끼고 그녀의 정체를 추적합니다. 이다혜...